가이드2016.03.07

루마 시공점을 가다 ~ “루마썬팅 안산단원호수점(이윤근 대표)”

 

루마 홈페이지에 검색하면 가까운 루마 전문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홈페이지를 검색하지 않고 루마 마크만 보고 일반 매장에서 시공해 낭패를 보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루마 코리아에 인증된 대리점에서 시공했을 때에만 제품 확인과

 

정품 보증, AS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루마 코리아는 고객님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신형 박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필름에는 QR마크를 인쇄하고 전문점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가까운 시공점에 방문하실 때에는 꼭 루마 전문점을 확인하시고 방문 부탁드립니다.

 

루마 코리아는 2016년형 루마 코리아 간판을 디자인하고 신규점 및 간판 교체점을

 

중심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찾아간 곳은 점포 확장 이전과 함께

 

오래된 간판을 깨끗이 교체하고 2016년형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를 시공한

 

“루마썬팅 안산 단원 호수점”이윤근 대표” (이하 이대표) 방문하였습니다.

 

 

 

기자 : 이윤근 대표님 안녕하세요

 

이대표 : 예 안녕하세요

 

기자 : 간판, 내부 인테리어가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이대표 : 기존 점포에서 확장 이전하면서 4천만원 정도 투자하여 간판 및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쳤습니다.

 

기자 : 매장이 넓어 보이는데 몇 평정도 됩니까?

 

 

 

 

이대표 : 40평정도 됩니다. 한번에 4대의 차량을 입고하여 작업할 수 있고,

 

고객님께서 시공을 맡기시고 휴식하면서 시공 작업을 보실 수 있도록 확 트인 복층에 휴게실을

 

만들었습니다. 차량 작업 시 이동이 용이하도록 매장 입구와 출구에 대형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매장의 느낌을 주고자 벽과 천정을 흰색으로 도장했습니다.

 

 

 

기자 : 대표님의 많은 열정과 관심이 느껴지는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자동차 틴팅은 언제부터 시작하셨습니까?

 

이대표 : 틴팅보다는 자동차용품에 관련된 일을 먼저 했습니다.

 

아마 20년정도 자동차 관련업계에 있었습니다.

 

8년 전에 기존 루마 매장에 오픈하고 이렇게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 기억이 남는 고객이 있으시다면 ?

 

이대표: 많이 계시지요... 단골 고객님들께서도 계시고, 자동차 영업사원도 있고....

 

 기억이 난다면 1년에 한번씩 멀리 안양에서 오시는 분인데요,

 

매년마다 차를 구입하고 꼭 이곳으로 오셔서 작업하십니다.

 

가끔 지인분들의 차를 맡기시기도 하시고요.

 

 

 

 

 

 

 

기자 : 힘들었던 일이 있으시다면?

 

이대표 :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에 오픈했을 때 일입니다.

 

틴팅 후 후면 열선 도트부분이 완전하게 붙지 않아 문제가 되어 재시공도 해드렸지만

 

고객님께서 만족하지 못하셔서 후면 유리를 따로 주문까지 해놓는 등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 따른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같이 오신 일행분이 트집을 잡고 고성(高聲)을 지르시고

 

 해서 재시공도 해드리고 더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다 해드리겠다고 정리해서 다시 말씀 부탁드린다고

 

그분들에게 일단 상황을 정리해드렸습니다. 나중에 본사 홈페이지와 우리 홈페이지에 악성 댓글을

 

올려 많이 힘들었습니다. 몇 년후 옆 매장에 오셨는데 그분께서 저희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시고

 

대화로 잘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자 : 일하실 때 보람을 느끼실 때는 언제입니까?

 

이대표 : 고객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2~3번 찾아주시고 홈페이지나 댓글에 좋은 글을

 

올려주실때 입니다. as나 고객님께서 시공 불만족에는 몇 번이고 만족하실 때까지

 

재시공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기자 : 남다른 영업 방법이 있으시다면?

 

이대표 : 제가 보기에는 산경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상황에서 대체하는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시공, 필름의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재시공을 해드려야 하지만

 

 고객님께 쉽게 이해가 되시도록 설명해 드리고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목표가 있으시다면?

 

이대표 : 목표요? 기회가 된다면 프리미엄점을 오픈하고 싶습니다.

 

기자 :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